7.2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자랑하는 제품의 속성을 ‘스피드와 스타일이 하나된 기술’로 컨셉화하여 티저/본편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티저 캠페인에서는 UFO라는 팻네임을 강조하기 위하여 제품의
특장점 가운데 하나인 전면부 ‘Wheel’을 키비주얼로 상징화하고, 우주라는 공간적 컨셉을 차용하였다. 본편에서는 제품의 기술적인 면을 인터랙티브 요소를 가미한 인터페이스로 승화시켜, 유저가 편의성과 재미라는 측면에서 동시 만족 할 수 있도록 고려하였다.

7.2Mbps의 놀라운 다운로드 속도와 제품의 팻네임인 UFO를 강조하기 위하여 우주라는 공간적 컨셉을 차용하고 속도감 있는 효과를 이용한 크리에이티브를 전개하였다. 키비주얼로 상징화된
전면부 ‘Wheel’이 제품에 안착하는 것을 UFO의 착륙으로 묘사하여 Drag&Drop이라는 유저의
액션을 유도하였다.

제품 디자인 및 출시일을 알리지 않은 채, 7.2Mbps의 놀라운 다운로드 속도를 자랑하는 제품의 탄생
사실만을 고지하여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팻네임 인지를 위해 전면부 ‘Wheel’을 키비주얼로 상징화하여 커뮤니케이션 하고, 속도와 관계된 게임 형태의 프로모션을 통해 ‘초고속 다운로드’라는
제품의 특장점을 소구하였다.

UFO라는 팻네임에 어울리는 스타일과 최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제품의 특성을 부각하기 위하여 키보드 및 마우스에 인터랙티브 요소를 부과하여 인터페이스를 구성하였다. 각각의 메뉴명마다 명령어를
지정하여 해당 키보드 버튼으로 메뉴간 이동이 가능하도록 하고, 메뉴 이동 시에는 마우스로 이동하는 제품의 방향전환이 가능하도록 편의성 및 재미적인 요소를 가미하였다.